봄이 피고, 사랑이 열매를 맺었어요.
흑
흑과백의경계 (210.♡.22.152)
2024년 4월 15일 PM 08:57 · 수정됨(04. 17. 19:36)
조회 208 공감 0

댓글 (4)
-
Cchoochoo
24.04.15 · 222.♡.144.182
-
흑흑과백의경계
→ choochoo 작성자
24.04.17 · 128.♡.230.127
그러게요 ㅋㅋ 너무 이뻤습니다! -
IistD어토
24.04.15 · 39.♡.206.31
와, 이걸 발견하신 건가요?
시선이 좋으시네요! -
흑흑과백의경계
→ istD어토 작성자
24.04.17 · 128.♡.230.127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딱 저 각도로 봐야지만 하트가 됩니다.
실제로는 옆에서 보면 그냥 길죽하게 뻗은 나뭇가지에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