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과 오월, 꽃을 보고 슬퍼지는 봄날들
그
그랬군요 (240.♡.151.162)
2024년 4월 17일 AM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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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4.16
5.18까지
봄볕이 함께 하는 날.
봄볕 내리는 날
뜨거운 바람 부는날
붉은 꽃잎져 흩어지고
꽃향기 머무는날
묘비없는 주검에
커다란 이름 드리오
여기 죽지 않은 목숨에
이노래 드리오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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