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원없이 불놀이
멍
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195.♡.220.147)
2024년 4월 21일 AM 09:07 · 수정됨(04. 22. 21:13)
조회 219 공감 0
마치 산에 있는 나무를 다 태울 기세로 밤늦도록 원없이 불놀이를 했네요.
컵라면도 먹고 나무에 얹어 노가리도 구워먹고...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평안하십시요.




댓글 (4)
-
Oodyssey9
24.04.22 · 118.♡.50.180
불 색깔 예술적으로 예쁘네요, ^^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odyssey9 작성자
24.04.22 · 195.♡.220.147
예.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요~~ - 쾌
쾌지나칭칭얼
24.04.22 · 223.♡.91.116
장작향 넘좋아요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쾌지나칭칭얼 작성자
24.04.22 · 195.♡.220.147
맞습니다. 저는 옷에 밴 불향을 참 좋아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