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04
소
소망내음 (112.♡.8.205)
2024년 4월 23일 PM 12:31 · 수정됨(04. 26. 08:50)
조회 447 공감 0
2015년 1월...
어렸을 때는 자주 뒤집어져서 자곤 했습니다.
길에서 데려온만큼 편하게 배를 내 보이며 자는 모습을 보면서,
적응을 잘 할까하는 시름을 놓기도 했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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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plyK
24.04.23 · 223.♡.150.26
너무 귀여워요 -
소소망내음
→ SimplyK 작성자
24.04.23 · 112.♡.8.205
사진보다 행동이 더 귀엽긴 합니다.^^ -
미미니언
24.04.23 · 110.♡.135.86
복 받은 녀석이네요. 편안하게 자는거 보니 제 맘이 더 좋습니다. 귀요미 건강해라!{emo:onion-164.gif:50} -
소소망내음
→ 미니언 작성자
24.04.23 · 112.♡.8.205
동물이든 사람 애기든 잠자는 모습은 사랑스럽더라구요.{emo:onion-164.gif:50} -
순순후추
24.04.23 · 223.♡.85.190
방울아❤️❤️❤️ -
소소망내음
→ 순후추 작성자
24.04.23 · 112.♡.8.205
방울이한테 대신 전해드릴게요. 하트 3개~~{emo:onion-056.gif:50} - O
okyj
24.04.23 · 116.♡.107.11
{emo:onion-162.gif:50} -
소소망내음
→ okyj 작성자
24.04.23 · 112.♡.8.205
{emo:onion-164.gif:50} -
이이미방랑자
24.04.23 · 223.♡.33.139
두번째 사진 넘 귀엽네요. 세상 편한 자세... -
소소망내음
→ 이미방랑자 작성자
24.04.23 · 112.♡.8.205
지도 편하고, 보는 사람도 맘이 편한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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