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06
소
소망내음 (112.♡.8.205)
2024년 5월 11일 AM 10:13 · 수정됨(05. 12. 16:25)
조회 244 공감 0
2015년 4월...
생후 약 5개월,
한창 자연계 맹수로서의 위엄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입니다.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세상 모든 것이 자신의 발 아래에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댓글 (2)
- A
Atom
24.05.11 · 106.♡.50.234
{emo:onion-012.gif:50} -
소소망내음
→ Atom 작성자
24.05.12 · 211.♡.139.159
{emo:onion-008.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