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에서
튼
튼튼 (211.♡.204.220)
2024년 6월 19일 PM 06:22 · 수정됨(06. 20. 09:42)
조회 196 공감 0



노을이 지는것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절로 숙연해집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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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06.19 · 49.♡.48.40
하루를 마감하는 풍경, 좋네요! -
튼튼튼
→ istD어토 작성자
24.06.19 · 211.♡.204.184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불불곰
24.06.19 · 86.♡.13.107
흑백 사진을 좋아해 로그인해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가끔 스냅 사진 찍을 때 우연히 새가 같이 찍히면 덤으로 얻은 것 같아 기분도 좋아지고..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
튼튼튼
→ 불곰 작성자
24.06.19 · 211.♡.204.184
오랜만에 흑백으로 찍어봤는데 좋더라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순간 그 찰나에 새가 찍힌걸 보고 기분이 더 좋더라구요~ 고맙습니다 :) -
개개내대래매배새
24.06.20 · 147.♡.97.83
참 별거 없는 곳인데 너무 멋지게 잘 뽑으셨습니다. ~~ -
튼튼튼
→ 개내대래매배새 작성자
24.06.20 · 211.♡.204.76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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