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베스
수
수축과이완 (220.♡.235.209)
2024년 7월 22일 PM 02:04 · 수정됨(07. 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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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그림자와 같은 것, 한없이 공허하고 무의미한 이야기다." (맥베스, 5장 5절)
"아름다운 것들은 더러운 것으로 변하곤 하지만, 더러운 것들이 아름 다워지는 일은 없다." (레이디 맥베스, 4장 3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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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07.24 · 49.♡.48.40
자세히 보니 옷의 모양이 칼과 왕관이군요. -
Kkamziki
24.07.24 · 125.♡.35.185
정치판에선 리얼 멕베스가 상영되고 있는데... 그 결말이 많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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