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꽃
새
새알 (14.♡.44.169)
2024년 9월 7일 PM 06:35 · 수정됨(09. 08. 00:18)
조회 304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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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24.09.08 · 172.♡.94.2
- 새
새알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09.08 · 14.♡.44.169
댓글이 참 이쁩니다.^^ -
IistD어토
24.09.08 · 49.♡.48.40
바닥에 떨어진 잎들도 예쁘네요. - 새
새알
→ istD어토 작성자
24.09.08 · 14.♡.44.169
꽃이 질 때의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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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예쁘게 내려 앉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