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임보 했던… 댕댕이
마
마린무대뽀 (162.♡.118.230)
2024년 3월 30일 AM 10:08 · 수정됨(04. 02. 09:34)
조회 479 공감 0
댓글 (12)
-
눈눈자동차
24.03.30 · 162.♡.187.7
눈에 밟힐만 하네요 이뻐라 -
마마린무대뽀
→ 눈자동차 작성자
24.03.30 · 172.♡.119.187
좋른곳으로 입양됐다네요.
잘살길 바랍니다 -
닐닐카프리
24.03.30 · 141.♡.86.88
강아지 넘 귀엽습니다. ㅜㅜ -
마마린무대뽀
→ 닐카프리 작성자
24.03.30 · 172.♡.119.188
다시 키우고 픈데
마님이 결사반대네요. - 차
차차차
24.03.30 · 172.♡.210.200
고개 약간 돌릴때 너무 귀엽습니다.ㅋ -
마마린무대뽀
→ 차차차 작성자
24.03.30 · 172.♡.119.187
아주 똥꼬 발랄했던 아이였어요.
보고싶습니다. ㅜㅜ - K
kimera
24.03.30 · 162.♡.138.204
허락보단… 용서가 쉽다는말이있어요.. 그리고 몇대 등짝 맞으시면.. -
마마린무대뽀
→ kimera 작성자
24.03.30 · 172.♡.222.36
마님이..
10년 키우던 두녀석을 이주일 사이에 하늘나라 보냈던게 아직도 힘든가 봐요.
벼리랑 소리야~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지??? -
둠둠칫두둠칫
24.03.30 · 172.♡.63.124
어우 너무 예뻐요. 눈에 안밟힐 수가 없겠네요. -
마마린무대뽀
→ 둠칫두둠칫 작성자
24.03.30 · 172.♡.63.63
이틀 같이 저랑 잤는데요..
제 베개에 누워서 쎄근쎄근 자는 모습은
그냥 천사였습니다.
보고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