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었습니다
12시

Lv.1 12시 (2600:8805:d281:1200:653f:54b:55e5:6738)

2024년 10월 28일 AM 11:48 · 수정됨(10. 29. 02:34)

조회 376 공감 0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이 그냥 물만 한번 주고 내버려 둬도 저렇게 알아서 꽃이 활짝 피고 뭐가 고맙다고 냄새까지 향긋하게 풍겨주네요

식물은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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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네질러

    네질러 Lv.1

    24.10.28 · 59.♡.245.219

    정물화 같은 분위기 입니다. 빛깔이 참 곱네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 네질러 작성자

    24.10.28 · 2600:8805:d281:1200:cdac:226:3e9c:ef16

    꽃색깔은 정말 감탄만 나와요. 아니 어떻게 저런 색과 또 향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지....
    가끔 매크로 사진을 찍는데 꽃술에 묻어있는 꽃가루 색은 더 예뻐요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24.10.28 · 220.♡.226.228

    예쁘고 탐스럽게 잘 자랐네요. 물 주는 것도 정성입니다. ^^
  • istD어토

    istD어토 Lv.1

    24.10.29 · 49.♡.48.40

    진짜 탐스럽게 피었네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 istD어토 작성자

    24.10.29 · 2600:1000:a121:fc67:6cb1:480a:870a:5a9

    댓글읽고 다시보니 정말 탐스럽게 피어있네요. 누군가 유혹하는 듯.
    꽃잎을 활짝 열고 온갖 색으로 단장한 부드러운 얼굴을 보여 주네요
  • istD어토

    istD어토 Lv.1 → 정사의신

    24.10.29 · 49.♡.48.40

    사진을 잘 찍으신 것도 있겠지만 색도 선명하고 꽃가루도 풍성하고 윤기도 좔좔 흐르는 것이 아주 건강해보여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 istD어토 작성자

    24.10.29 · 2600:1000:a121:fc67:6cb1:480a:870a:5a9

    감사합니다. 예쁜 꽃은 아무리 못 찍어도 안 예쁘게 나오기가 어려우니까요. 근데 저 꽃을 제가 들고 있는 모습을 찍었다면 아마도 험한 댓글로 도배됐겠죠....

    저 노란색과 보라색 꽃가루 배합은 정말 봐도봐도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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