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멀리 떠나간 영혼의 파트너
F
frostmoor (112.♡.78.150)
2025년 2월 2일 PM 02:41 · 수정됨(22:39)
조회 1,246 공감 0
못난 오빠가 가난해서, 치료 제대로 못해준게 넘 미안하다요...
레오.










집안 곳곳 너의 흔적들.. 허전한 모든 공간을 마주할 수가 없네..
눈물은 얼마나 흘러야 멈출려나..
댓글 (3)
- 종
종로지킴이
25.02.02 · 118.♡.10.63
하늘나라에서 봐용. -
삼삼냥이
25.02.02 · 211.♡.66.80
좋은 주인 만나 행복했고 하늘에서 또 만나길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
EendlessR
25.02.02 · 211.♡.196.19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5378374_FrlXZIBO_dafd6f28ee79daea47728cf821fce27c553b38dd.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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