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bash (211.♡.120.164)
2025년 3월 17일 PM 10:12
이질적인데도 묘하게 잘 스며든 느낌입니다.
딱 들어맞는 표현이 떠오르지 않네요.
그냥 이 모습 그대로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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