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질러 (59.♡.230.50)
2025년 4월 9일 PM 09:14
봄날 산책하다 찍어본 식물들입니다.
무거운 마음의 겨울은 지났는데, 아직 완전히 홀가분한 맘?의 봄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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