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막내 멍멍이 입니다
B

Lv.1 boss0430 (106.♡.142.14)

2025년 5월 9일 PM 02:16 · 수정됨(05. 10. 07:19)

조회 434 공감 0

작년 11월 말 식구가 된 말티푸 어린이..

태어난 지 한달 쯤 되었을 때 구조된 아이를,

보호소에서 잠시 맡아 달라고 하셔서 데리고 있다가,

딸아이의 강력한 의견과 멍멍이의 이쁜 짓으로

고심 끝에 입양하게 되어서 벌써 6개월여가 되어가네요. 

(가을에 왔다고 딸이 가을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분명 1달 전까지는 고양이 아니냐 의심할 정도로 집에만 있었는데...

요새는 만화 캐릭터처럼 발랄합니다!

아직은 어린이라 그런가, 짧고 강하게 놀고 엄청 자긴 합니다 ^^;

많이 믿음을 줬구나 싶고, 기특하기도 하고, 정신사납기도 합니다 ^^








댓글 (8)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25.05.09 · 118.♡.112.3

    귀엽네요.^^b
  • B

    boss0430 Lv.1 → 레드엔젤 작성자

    25.05.09 · 116.♡.171.196

    덩치가 엄청 작아서 귀엽습니다!^^
  • 무명

    무명 Lv.1

    25.05.09 · 221.♡.237.134

    가을이..
    이름도 예쁘고 넘 귀엽습니다
  • B

    boss0430 Lv.1 → 무명 작성자

    25.05.09 · 116.♡.171.196

    감사합니다! 애교 덩어리에요 ^^
  • istD어토

    istD어토 Lv.1

    25.05.09 · 49.♡.48.40

    잘 놀고 떡실신 한 거 귀엽네요.ㅋ
  • B

    boss0430 Lv.1 → istD어토 작성자

    25.05.10 · 116.♡.171.196

    초기엔 긴장해서 눈치 보면서 잤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내 집이다 하고 기절하는게 너무나 기특하고 귀엽습니다 ^^
  • 녀꾸씨

    녀꾸씨 Lv.1

    25.05.10 · 211.♡.187.27

    8살 된 저희 집 강쥐 어릴 때 사진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ㅎㅎ
    가을이가 좋은 가족을 만나 정말 다행입니다!!
    행복한 추억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

    덧) 저희 집은 푸들 아빠, 푸들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왜 생긴 건 말티푸처럼 생겼을까요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ㅋ
  • B

    boss0430 Lv.1 → 녀꾸씨 작성자

    25.05.10 · 116.♡.171.196

    저희 집도 최대한 사랑해 주려고 애쓰는 중이고, 알아주는 것 같아서 대견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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