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枯木)
새
새알 (211.♡.52.179)
2025년 6월 21일 AM 02:03 · 수정됨(06. 24. 02:34)
조회 802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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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6.21 · 49.♡.48.40
고목이 꿋꿋하게 세월을 이겨냈네요. - 새
새알
→ istD어토 작성자
25.06.21 · 211.♡.52.179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 생각납니다. -
Mmeteoros
25.06.23 · 212.♡.98.162
외국 나와보면... 우리나라 자연풍경의 시그니처는 저 생존본능적인(?) 강인함 같습니다.
그런 장면들을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구요 ㅎㅎㅎ
바위틈에서 어케든 수목들이 살아남아서 만들어 내는 풍경은 외국에서는 보기가 쉽지 않네요. 거대한 황량함이 주는 압도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은 많은데... 바위와 수목의 적절한 비율이 만들어 내는 우리나라 풍경의 특이함은 진짜 드문 것 같습니다. - 새
새알
→ meteoros 작성자
25.06.24 · 211.♡.52.179
긴 댓글 감사합니다. 거대한 황량함도 한번 느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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