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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쏘왓 (124.♡.124.22)
2025년 7월 3일 PM 05:59 · 수정됨(10. 31. 14:56)
조회 214 공감 0




권광칠 (1954~ )
연꽃과 연잎 그리고 개구리가 등장하는 전통 채색화에서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일상의 한가로움 속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이름다움이 맑고 투명한 색채로 표현되었네요.
연꽃은 진흙에 뿌리 박고 있지만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자태를 보여주는 꽃이랍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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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왓
작성자
25.07.03 · 124.♡.124.22
실사 아니여도 괜찮죠? -
네네질러
→ 쏘왓
25.07.03 · 59.♡.230.50
특별히 갤러리에 올리는 이미지가 실사여야 한다는 규정은 없는걸로 압니다. ~ -
앙앙알앙알
25.07.04 · 14.♡.65.191
{emo:damoang-emo-043.gif:100} -
토토황마
25.10.31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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