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인증합니다. 저희 집주인두부입니다
데
데렉옹 (162.♡.186.132)
2024년 4월 1일 PM 05:14 · 수정됨(04. 03. 16:53)
조회 238 공감 0
댓글 (7)
- 늙
늙은젊은이
24.04.01 · 172.♡.218.138
사진 퀄이 후덜덜 합니다. -
데데렉옹
→ 늙은젊은이 작성자
24.04.01 · 162.♡.187.61
아이폰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찰나를 잘 노렸지요 ㅎㅎㅎ -
IistD어토
24.04.01 · 172.♡.222.217
눈이 살아 있네요! -
데데렉옹
→ istD어토 작성자
24.04.03 · 172.♡.210.99
고개 들면 약간 멍충미가 있는데 울주인님 얼짱 각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
녀녀꾸씨
24.04.02 · 172.♡.34.121
저 이쁜 아이를
구조해야 했던 상황이
상상도 안 되네요 ㅠㅠ -
데데렉옹
→ 녀꾸씨 작성자
24.04.03 · 172.♡.210.98
네 보호소에서 처음에 대려 왔을때 어찌나 불쌍했던지
잔병치래없이 잘 자라줘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혼자인 아들과도 심심하지 않게 잘 지내줘서 더 감사하구요. -
녀녀꾸씨
→ 데렉옹
24.04.03 · 162.♡.186.49
다행입니다 눈빛을 보니 야무지게 생겼네요 오래 오래 가족으로 잘 지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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