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코나미의 Lethal Enforcers를 20년 만에 해보았습니다.
최
최모군 (211.♡.198.32)
2026년 1월 5일 AM 06:10 · 수정됨(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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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로 하면 뭐 무한코인이니까 엔딩까지 보긴 봤습니다만,
지금 다시 해 봐도 정말 미친 난이도네요 ㅋㅋㅋㅋ
그냥 전형적인 "돈을 쏟아부어야" 겨우 한 판 깰 수 있는 그런 게임 디자인입니다.
제가 이거 홍익대학교 앞에 있는 오락실에서 친구하고 둘이서 진짜 많이 했는데, 둘이서 협동 플레이를 하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첫 판 겨우 깨고 둘째판 조금 하다가 끝이더라고요 ㅠ
리썰 인포서가 사라진 뒤에 등장한 버추어 캅 1편하고 2편은 이 정도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둘이서 같이 협동 플레이 하면서 일정 정도 돈을 쓰면 끝판왕까지 깨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돈을 미친듯이 퍼부어야 끝판왕까지 깰 수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죠 ㅋ
리썰 인포서는 진짜...끝판왕까지 깨고 싶으면 10만원 정도 준비하고 오세요 이런 느낌입니다 ㅋㅋㅋ



댓글 (1)
- 가
가짜힙합
01.05 · 211.♡.164.50
예전에는 왜 그렇게 게임 난이도가 높았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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