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차세대 콘솔의 가격도 뉴노멀을 맞을듯 합니다.

Lv.1 도형이 (1.♡.20.178)

2026년 1월 5일 PM 10:39 · 수정됨(01. 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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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C 부품 가격이 오르는 이야기 때문에

"100만원 하는 PS5 Pro가 가성비다"라고 하지만 PS6도 과연 PS5 Pro와 비슷한 가격은 커녕 쉽지 않은 가격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Memory, SSD 가격 폭등만 걱정할게 아니라

과연 8세대, 9세대 연속 AMD의 APU에서 더 이상 '하위호환'을 위해서는 무조건 AMD 외에는 선택사항이 없는 상황에서

이전처럼 AMD가 저렴한 비용으로 APU를 판매할까요?


2014년, 2020년과 상황이 너무 달라졌기 때문 입니다.


25년 12월 스팀 하드웨어 조사를 보면 26년에는 인텔과 AMD가 역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되더군요.


그리고 2010년부터 x86 CPU의 점유율과 상황을 보면 AMD가 아쉬운 상황들이었는데(서버 시장은 인텔이라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8세대 콘솔에 재규어가 탑재되던 시대 이후에 푸마, 타이거까지 Zen 마이크로아키텍처까지 콘솔 게임기외에는 사용처가 별로 없었죠.


하지만 노트북, Mini PC, UMPC 등의 콘솔을 대체할 판매처가 늘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1억대 수요도 물론 만만한 물량이 아니지만 TSMC의 3~4nm 혹은 그 이상의 공정도 예전같은 가격이 아니고 Nvidia 블랙웰 찍을 공정과 비교한다면 물량부족이 다시 발생한다는 리스크까지 생각해보면 CPU 가격도 꽤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참... Steam Machine의 가격 이슈도 그렇고 PC나 콘솔이나 이제 저렴한 비용으로 게임을 즐기기 힘든 시대가 온것이 아닐까 하네요.


그런 점에서 스팀덱으로 그럭저럭 게임 잘하고 있는 것 보면 앞으로 게임 개발사의 최적화가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1)

  • 가짜힙합 Lv.1

    01.07 · 211.♡.164.50

    근데 이번 세대 콘솔들의 특징이 독점작이 이전에 비해 거의 줄어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꾸준히 즐기고 있지만 PS5 는 몇 달째 켜지 않고 있으니깐요.
    게임사이트 댓글들 보면 비슷한 얘기들을 꽤나 하고 있는데.. 콘솔이 가격이 더 올라가 버린다면 과연 메리트가 있을까? 싶습니다.
    제작사들도 그걸 모르지 않을 꺼고.. 이미 100만원도 상대적으로야 싼 가격이라지만 심리적 장벽이 너무 높아져 버린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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