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ps vita 사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최모군

Lv.1 최모군 (211.♡.199.91)

2026년 1월 7일 AM 05:58 · 수정됨(01. 08. 08:02)

조회 813 공감 0

제가 psp는 가져봤는데 ps vita는 가져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라도 ps vita를 함 사볼까 해서 인터넷 뒤져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뒤져보니 ps vita 뿐만 아니라 psp도 아직 많이 팔더군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고 하니,


사고 싶은 ps vita 게임이 단 1개도 없더군요 ㅠ


비타용으로 나온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도 없고, 


비타용 gta는 gta3, gta sa와 gta 바이스 시티가 있는데, 3개 모두 ios용이 나와 있어서 의미가 없죠.


탈옥 후 psp 에뮬레이터를 깔면 psp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psp 에뮬은 제 아이패드에 이미 깔려 있습니다 ^^


쩝 그래서 결국...


비타 안 사기로 했습니다 ㅠ


아무리 생각해도 구매가치가 없어요 ㅠㅠ

댓글 (12)

  • 케헤헥

    케헤헥 Lv.1

    01.07 · 50.♡.77.92

    비타가.. 좀 애매하죠…
    지난주에 갑자기 생각나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1세대 3G 비타랑 PSTV 둘다 꺼내서 jailbreak 해주고 오랜만에 만져봤는데 뭔가.. 손에 잘 안맞습니다. 스위치보다 화면도 작고 컨트롤도 힘들고… ^^;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01.07 · 175.♡.48.214

    그렇네요.
    비타...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게임이 뭐냐고 물으면... 진짜 없네요.. 아 언차티드가 아마 비타용으로 하나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 야구헬멧 Lv.1

    01.07 · 211.♡.203.91

    잠든 PSP는 배터리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에뮬은 어떤건가요?
  • 최작가

    최작가 Lv.1 → 야구헬멧 작성자

    01.07 · 211.♡.199.197

    ppsspp라는 무료 에뮬레이터가 있는데요, psp용 게임 거의 다 구동되고 ios, ipados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

    iso 파일을 아이폰, 아이패드에 넣는 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맥에 연결하시고 파인더에서 아이폰 클릭하시고 files 탭 가서 ppsspp 아이콘에 iso 파일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01.07 · 211.♡.72.132

    비타가 1세대 2세대 각각하나씩있는데 꺼내볼까 생각이드네요
  • 대파송송

    대파송송 Lv.1

    01.07 · 180.♡.32.223

    비타는 페르소나4골든을 하려고 사는 게임기................
    저희 비타 1세대는 배터리가 죽었어요.
  • 나우시카

    나우시카 Lv.1

    01.07 · 59.♡.38.193

    전 아직도 가끔 Gravity Rush 를 하고 있습니다.
    스위치2도 있습니다만 캠핑 같은데 갈땐 꼭 VITA로 가지고 갑니다. ㅎㅎ
  • 라냔

    라냔 Lv.1

    01.07 · 106.♡.197.4

    저한테 비타는 드래곤즈 크라운 전용 머신입니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도 한동안 꽤 재밌게 했었죠.
  • 아킨도 Lv.1

    01.07 · 210.♡.39.20

    집에 Vita TV가 있습니다만…
    딱히 가치가 있을까 합니다.

    차라리 돈 보태서 스팀덱 중고를 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Holybell

    Holybell Lv.1

    01.07 · 27.♡.242.69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저포함 주변에 게임좀 했던 친구들이.. 과거 추억의 기기를 다시 구매하거나, 혹은 가져보지 못했던 기기를 구매를 하더라도 제대로 활용을 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소유욕?만 채웠다고 할까요?
    저도 손떼뭍은 물건 잘 못버리는 편인지라. 오래된 콘솔 기기들 다 싸들고 있다가 출산/육아를 하며 제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몇번의 이사를 하면서 보관만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란 생각이 들어서 하나둘씩 처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애들이 좀 크고 집도 좀 커지고 제 공간도 좀 생겨서.. 다시금 예전 추억의 콘솔과 타이틀 그리고 가지지 못했던 기기를 몇대 영입했습니다만, 처음 구매했을때 몇번 해본거 말고는 다시금... 고이 박스안에 넣어 보관만 하고 있네요 ㅎㅎ
    작년에 게이밍 태블릿을 한대 들였는데 성능이 빠방하니 활용하는 맛이 나더군요. 안하던 ps 리모트 플레이도 하고, 에뮬도 돌리고, 패드 1대와 조이패드만 있음.. 여러가지 할 수 있다보니, 편하기도 하고 게임을 더 잘 즐길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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