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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엔딩은 바이오 하자드6 입니다

Lv.1 가짜힙합 (211.♡.164.50)

2026년 1월 7일 PM 11:29 · 수정됨(01. 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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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오 하자드 최신작이 레퀴엠이 다음 달에 출시되는데요

그 전에 레온 서사를 다 알고 싶은 마음에 바이오 하자드6 를 해봤습니다.

팬들에게 가장 평이 안 좋은 6 라서 하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나름 재미나게 즐겼습니다.


제작사가 게임의 볼륨을 키우고 싶을 때 쓰는 방법 중 하나가

주인공을 죄다 출연시키고, 장르적으로 변화를 주는 것인데요.

6가 딱 그렇더라구요.


하나의 커다란 사건을 기본으로 하여 총 네 개의 캠페인으로 나눠지는데 

각각의 주인공들이 다른 곳에서 활약하다가 결국에 만나서 협력하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합니다.

또 각각의 캠페인이 조금씩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 게 레온 캠페인은 기존의 바이오 하자드라면 크리스 캠페인은 FPS 적 요소를 강화시켰더라구요.

그 점이 나름 신선하더라구요.


다만 5에서도 욕 먹었던 말도 안되는 미션 임파서블급 연출들이 훨씬 많아졌고,

스토리도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에 대한 설득력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싸게 구입하고, 재미나게 즐겼으니 만족했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1)

  • 난나ㅋ

    난나ㅋ Lv.1

    01.08 · 121.♡.76.146

    재밌게 즐기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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