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라이브러리만 쌓아놓고
찍먹하거나 안했는데 늦게나마
할수 있을때가 해보자 하니 플레티넘까지
따내지는 군요

트로픽 획득 평균 5%이상이면
귀차니즘만 넘기면 되는 군요
데스스1 보다 호감도 따내는게 귀찮고
엔딩이후 히든보스전이나 트로피 마무리가
있으니 어찌어찌 완성했습니다
최근 PC판 등장으로 to the wilder라는
게임 난이도가 등장하며 LLL 등급 이상의 마크도 생겼지만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고통은 감수하기 싫어 그냥 이렇게 끝.
100시간 이하 게임을 골라야 하는데 파고들거리가 있는 것들만 하니 선택이 안되네요
샘의 여정이 끝났으니 다시 라이브러리에
쌓인 겜들을 선택할 시간이네요

댓글 (2)
- 가
가짜힙합
03.29 · 219.♡.224.189
-
솔솔고래
→ 가짜힙합 작성자
03.29 · 175.♡.0.55
닌텐도처럼 공인트로피 없는 시스템에선 아 먼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있으면 트로피작 하는거 같기도 애증의 트로피입니다. ㅎ 뉴게임+ 기존데이터 이어받아 가는 게임들이 그래서 있는지도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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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ㅎㅎㅎ 전 좋아하는 게임 플래티넘 완성하면 은근히 뿌듯하기도 하고, 왠지 더 이상 할게 없어서 섭섭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