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23일 AM 01:06
어제 용과 같이 6편 엔딩을 봤습니다. 다 깬 소감을 말하는 쇼츠도 하나 만들었습니다(첨부 영상 참고).
지금까지 용과 같이 극1, 극2, 5편, 6편, 8편 외전을 해보았습니다. 8 외전은 원래 계획엔 없었는데 갑자기 세일하길래 충동구매 했습니다 ^^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또 다른 작품인 법과 같이도 다 깼습니다(저지 아이즈, 로스트 저지먼트).
이제 저의 용과 같이 여정을 여기서 끝내려고 합니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 같은 신작이라면 모를까, 키류 나오고 카무로쵸 나오고 하는 그 시리즈는 딱 여기까지만 하려고요 ㅎㅎ
저는 턴제를 싫어해서 7편과 8편은 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7편 외전도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키류 아저씨는 딱 요기까지...^^
앞으로는 GTA6나 스트레인저 댄 헤븐 같은 신작을 노려봐야죠. 현재 가진 게임기가 PS4인데, 최신 게임들 하려면 PS5를 빨리 사야될 것 같습니당.
참고: 6편에 극우적인 내용이 있어서 한국 정발 취소되었다고 들었는데, 제가 플레이 해 보니 내용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게임에 극우세력이 등장하긴 하는데 어차피 게임 스토리 자체가 주인공이 극우세력을 물리치는 내용이라서...
댓글 (3)
- 아
아킨도
06.23 · 101.♡.200.69
-
사사과밭
06.24 · 220.♡.182.72
유신 극도 할만 했습니다. 일본역사를 몰라 어리둥절했지만... 이미 알고 있는캐릭의 변신이 볼만 했어요.,
- 가
가짜힙합
06.25 · 220.♡.42.119
개인적으로 용과같이7 는 턴제의 부담만 없으면 제로 못지 않은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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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6는 Steam으로 구입하면 한글 패치가 가능하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구입 했는데 7 외전 외에 아직 플레이를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