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문 (211.♡.93.213)
2025년 9월 19일 PM 02:16 · 수정됨(01. 09. 14:40)
사실 git은 작년에 입사한 경력직 직원의 추천으로 사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git 충돌나면 벌벌 떠는 초보이고
Bitbucket / sourcetree 환경으로 그냥 pull/push 만... 하는 수준입니다.
브랜치도 develop 한가지로만 쓰고요, 사실 분할해서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러던 중에 추천했던 직원은 퇴사를 하고, 작은 회사에 저혼자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작년 부터 쓰던 Bitbucket 은 용량제한이 1G로 생겼고
다수의 Projects 들은 pull 오류가 난채 멈춰져 있습니다.
급한대로 최근 프로젝트만 새로 계정을 파서 공유하고 있지만
어찌됐든 새로운 환경으로 이주해서 git 환경을 이어나가야 할 텐데 난감하네요
유료화도 좋고, 금액도 그리 크지 않으니 하면 되긴 하겠지만
약 2~3명 정도의 직원이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git 환경을 구축해 나가려면
어디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사실 비용은 그리 크지 않아 회사에 요청하면 될꺼 같긴한데
git에 대한 내용을 아는게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Chatgpt한테 물어보니 github를 제일 많이 추천해 주긴 하더군요
사실 프로젝트 하나당 용량이 크진 않은데 자료를 많이 백업하다 보니 용량이 늘어나는거고
프로젝트장 소스에 해당하는 공간은 2G 이내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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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t미남
25.10.04 · 222.♡.182.186
- 배
배드문
→ git미남 작성자
25.10.24 · 211.♡.93.213
감사합니다 한번 체크해 볼께요~! - 배
배드문
→ git미남 작성자
01.09 · 211.♡.93.213
바쁜 프로젝트들이 끝나서 연초에 드디어 github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물론 수많은 프로젝트 파일들이 bitbucket 용량제한으로 막혀서
최근 진행했던 프로젝트만 간신히 가져오게 되었네요 =_=;;;
(이것도 해외에서 진행할시 용량제한걸려서 일단 유료결재 후 진행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용량 정리하고, 다시 해지 하는식으로 처리~)
사실상 용량제한으로 read only 상태가 되버리면 Mirror 복제도 오류가 되서 실행이 안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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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Github 추천드립니다. 충분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