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안 (71.♡.255.174)
2024년 9월 5일 AM 11:13 · 수정됨(09. 11. 20:22)
저의 골프 게임은 정확도 면에서는 큰 불만이 없습니다만, 드라이버, 아이언 거리가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아이언 거리는 거리가 잘 나오는 아이언으로 기변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150야드는 7번을 쳤는데, 지금은 8번으로 칠 수 있습니다.
아래 빨리 잘하기 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거기 나오는 수건 연습법은 항상 기본으로 합니다. 아이언 다운 블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드라이버는 항상 고민거리였습니다. 지금의 목표는 캐리 거리로 230야드를 꾸준하게 찍는 것입니다. 저의 골프 성향 자체가 거리보다는 정확한 방향에 신경 써왔고,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해야 하는 웨이트 등을 지겨워 하는 편이라, 항상 쉽지 않습니다. 드라이버 기변을 해도 잠깐 뿐이고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오늘도 거의 연습 시간 40 퍼센트를 드라이버에 할해했습니다. 집에 갈 때 되니까 제일 긴 비거리를 기록할 수 있었는데요, 여전히 노력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필드가서는 다시 비거리가 줄어들지도 모르니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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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ㄸ뚜ㅁ뜨뜨
24.09.05 · 121.♡.96.69
오.. 240야드, 꿈의 캐리네요. 전 이제 160미터 캐리 찍는데 ㅎ 그래서 파온이 힘듭니다 ㅎㅎ -
사사장_대연동
→ ㄸ뚜ㅁ뜨뜨 작성자
24.09.05 · 192.♡.73.83
그냥 1번만 나온거라 // 화이팅입니다. -
BBluepond
24.09.05 · 73.♡.125.54
축하드립니다~ -
사사장_대연동
→ Bluepond 작성자
24.09.05 · 192.♡.73.83
감사합니다! - 깃
깃발
24.09.11 · 220.♡.25.66
한 번 연습가시면 1시간에 몇 개 정도 치시나요? -
사사장_대연동
→ 깃발 작성자
24.09.11 · 71.♡.255.174
80개 칩니당. 그 이상은 무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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