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머리 올립니다. 말이됩니까;;;
A

Lv.1 AprilStory (211.♡.226.192)

2025년 7월 24일 AM 08:08 · 수정됨(07. 28. 16:35)

조회 838 공감 0

스크린 어제로 3회차 라운드 돌았습니다.


구력으로 치면 ㅋㅋㅋ 구력이란 표현도 웃기지만 2달정도 됩니다.


실제로 클럽을 잡은건 10회 미만입니다;;


그런데 8월 중순에 필드 예약을 잡았답니다


물론 비용은 회사에서...;; 처리하겠지만


저는 이제 어쩌죠??;;


정타도 아직 잘 안나오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미쳐버릴거같네요

스트레스입니다.

살려주세요.

뭐부터 해야하나요 ㅠㅠㅠ

댓글 (17)

  • 베이수맨 Lv.1

    25.07.24 · 218.♡.151.223

    아...20여일 남은 상황에서...아...
    가까운 곳에서 레슨 잡으시길 추천드립니다. 3달+15~20회 레슨 패키지 많으니...초반에 집중 레슨으로 이틀에 한번 30분씩(보통 15분 레슨이니 2회로 잡는게 가능) 레슨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만....힘들겁니다.
  • 마루날

    마루날 Lv.1

    25.07.24 · 112.♡.93.186

    처음 머리 올리던 날의 기억이라고는 18홀 내내 이리저리 공 찾아서 뛰어다닌 기억 밖에 없습니다.
    충분한 여분 공을 준비해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뿌앵

    뿌앵 Lv.1

    25.07.24 · 118.♡.12.137

    가까운 파3라도 가보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1인 받아주는데가 드물어서 문제지만요.
  • 아하세요

    아하세요 Lv.1

    25.07.24 · 59.♡.104.30

    잔디에서 치는게 매트하고 얼마나 다른지 느껴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필드 나가면 어프로치랑 퍼터가 타수의 절반은 될테니 연습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쨋든 드라이버 살면 좋고 죽으면 특설티에서 아이언 1~2번 쳐서 그린 근처에 온다고 한다면 내내 어프로치할거에요~ 얼음주머니는 꼭 챙겨가시길 바래요
  • A

    AprilStory Lv.1 작성자

    25.07.24 · 211.♡.226.192

    조언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되면 안될일이지만..
    스트레스입니다 ㅋㅋㅋ
    휴가 기간엔 연습이 힘들고
    휴가 끝나면 하루 최소 한시간 이상 연습을 좀 해야될거같습니다;;;; ㅜㅠ
  • 용명 Lv.1

    25.07.24 · 222.♡.95.29

    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공이 맞든 안맞든 그런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가세요,,
    골프공 한 4~50개 정도 챙겨서 그냥 잔디만 밟고 온다는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
    날 더우니깐 자외선 차단용품, 넥쿨러, 링티 같은 이온음로 충분히 챙겨 가시는것 잊지마시구요.
    잘치고 오세요
  • 머그컵

    머그컵 Lv.1

    25.07.24 · 106.♡.66.50

    저도 골린이지만, 필드에서는 쎄게 치려는 욕심만 내려놓으면 처음치고 잘한다 소리 들으실겁니다!!
    똑바로만 치면 됩니다!
  • Bluepond

    Bluepond Lv.1

    25.07.24 · 71.♡.141.145

    7번 아이언으로만 치시고 계속 뛰어 다니시면 됩니다~
  • 백장미

    백장미 Lv.1

    25.07.24 · 182.♡.155.171

    근데...이 더위에 필드 나가시면 너무 고생하시는 거 아닌지요. 열사병 조심하시면서 잘 다녀오세요.
  • 핏빛늑대

    핏빛늑대 Lv.1

    25.07.24 · 121.♡.107.187

    연습, 레슨 받으면 좋기는 하지만,
    필드가 처음이시라면...어짜피 연습, 레슨 열심히 해도...첫 필드는 ....정말이지...;;;;

    그냥 패션에 좀 신경 쓰시고, 썬블럭 듬뿍 바르시고...그냥 즐겁게 스윙, 달음박질 하시다가 오시면 됩니다.
    경험이다~ 즐기자~ 하시고요.

    동반자 중에 잘 치시거나 필드 경험 많은 분 계시면 ...편하게 치고 오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친구들과....네명이 같이 머리 올리러 가서....정말 요절복통 이었죠 ㅋㅋㅋ
    그때 캐디님이 리드를 너무 잘해주셔서...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

    여튼 결론은....걍 당당하게 즐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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