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즈락 1부 후기입니다
원
원맨 (219.♡.137.145)
2025년 8월 16일 AM 10:08 · 수정됨(08. 19.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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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들과 광복절 만세 라운딩 즐기고 왔습니다!
머리올리는 후배가 있어 코스 난이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저도 필드 3번째 초보..)
남을 걱정할께 아니라 ㅎㅎ 절 걱정 해야 했다는 ㅋ
East 로 시작 했는데 언듈이 역시 예상대로 많았습니다(전반은 대부분이 산악 지형 느낌)
지금 생각해보면 언듈있는 페어웨이에서는 거리 때문에 우드 잡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코스 관리상태는 좋았고 아쉬운점은 그린스피드가 확실히 느리긴 했습니다 (원래도 느린데 비온 다음날 영향 추가) 다양한 상황에서의 샷을 연습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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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pond
25.08.17 · 71.♡.141.145
우드는 평지 페어웨이에서 쳐도 힘든 것 같아요~ -
안안아보면
25.08.18 · 61.♡.163.61
킹즈락을 2번 다녀왔는데, 홀도, 그린도 구겨져 있어서 참 재미있게 치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린도 착시를 일으키는 라이도 많았구요. 다시 가보고 싶네요. - 베
베이수맨
25.08.19 · 222.♡.14.15
내리막 라이에서 우드는 절대 쥐약인 걸 알면서도 간혹 우드 들고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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