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골프장에 다녀왔습니다(3부)
용
용명 (222.♡.95.29)
2025년 8월 18일 AM 10:01 · 수정됨(08. 19. 19:50)
조회 681 공감 0
닷새째 간 시암컨트리클럽 플렌테이션입니다


여기는 포토존이라서 한장 찍었습니다 .
다리가 너무 타서 프로처럼 보입니다. 드라이버만 잘칩니다.
아이언 유틸이 너무 안맞아서 헤메다가 왔습니다

멋진곳입니다. 오기 싫을 정도로 ..
마지막날 간 시암컨트리클럽 롤링힐스입니다.
그린의 형태와 빠르기, 벙커의 배치와 크기가 골퍼를 얼마나 황당하게 만들수 있는지 새로운 안목이 생기게 하는 골프장입니다. 벙커갯수 크기 높이 다 상상 이상입나다

벙커위가 그린 입니다.

시암컨트리클럽은 전체적으로 벙커가 많습니다, 홀당 23개 까지 봤습니다.


마지막은 파타야 야경입니다
댓글 (10)
-
뿌뿌앵
25.08.18 · 121.♡.238.221
캬..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돈 벌어서 꼭.. ㅎ - 용
용명
→ 뿌앵 작성자
25.08.18 · 222.♡.95.29
퇴직전 몸부림입니다.
나이를 더 먹으면 힘이 없어서 못갈까봐 부지런히 다니는중입니다 -
안안아보면
25.08.18 · 61.♡.163.61
벙커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이야 정말 재미있겠습니다. - 용
용명
→ 안아보면 작성자
25.08.18 · 106.♡.200.9
스코어 신경 안쓰고 치면 재미있습니다
사람도 없어서 몇번이고 칠 수 있습니다
공 서너개 주머니에 담고가서 연습했습니다
나오는게 결코 쉽지 않습니다
높이가 벙커 바닥에서 6미터는 넘습니다
앞을보면 벽만보입니다 - 용
용명
→ 용명 작성자
25.08.18 · 106.♡.20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785055241_FSGewy52_c3e1c28f29b453ea05fed0e73051701d50bfc04e.jpg] - 용
용명
→ 용명 작성자
25.08.18 · 106.♡.200.9
앞팀 일본인 가족분 홀아웃을 기다리다가 벙커보고 놀라서 찍은 사진입니다
벙커밭입니다 - 베
베이수맨
25.08.19 · 222.♡.14.15
태국은 방콕 근처에서만 쳐 봐서..장기 휴가 받으면 파타야, 치앙마이 가보고 싶습니다 !!! - 샤
샤르밍
25.08.19 · 1.♡.142.204
시암 올드코스, 람차방,피닉스는 제가 1월에 다녀왔던 곳과 같네요. 시암올드코스와 람차방은 국내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그린스피드였습니다. 사진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 용
용명
→ 샤르밍 작성자
25.08.19 · 106.♡.201.20
저는 성수기는 피해서 가다보니 주로 3월과 8월에 갑니다 가격차이도 차이지만 서비스도 많이 달라서 그리고 8월이 우기라는데 비도 안오고 더운것도 견딜만해서 칠만합니다. 방콕은 아예 골프장에 사람이 없어서 작년하고 올3월에 공칠때는 사람을 거의 보질못했는데 파타야는 사람이 좀 있어서 놀랬습니다 8월 방콕 골프장 평일은 정말 한산해서 종습니다. 그리고 항공권 호텔 전부 싸고 얼리체크인 레이트체크아웃 조식프로모션 이런게 많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7일을 치면 하루에 2-30은 들어가는데 그돈에 살짝보태면 방콕에서 칩니다 - 용
용명
작성자
25.08.19 · 106.♡.201.20
올드코스는 빠르기는해도 그린의 형태나 기복은 받아드릴수 있는 수준인데 롤링힐스는 형태나 기복이 사악한데다 빠르기까지해서 홀컵뒤가 내리막이면 답이 안나와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