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l Canyon Golf course
빠
빠른바람 (162.♡.182.170)
2025년 11월 6일 AM 04:21 · 수정됨(11. 0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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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프장은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골프장입니다.
드라이빙 레인지와 테니스코트, 얼마전 부터 유행하던 피클볼 등을 갖춘 체육시설 입니다.
(글렌데일 시에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파3 13개 파4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8홀 기준 $30 정도에서 라운딩을 할 수 있고, 저는 Player's Club을 신청해서
월 $50을 내고있는데, 매일 70개 정도의 연습볼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린피는 주말 오후에 걷는 조건으로 $8을 냈습니다.
페어웨이나 그린, 벙커 상태가 썩 좋지는 않지만, LA 다운타운이 보이는 등 나름 경치는 좋습니다.
무엇 보다 가격이 착해서 용서가 됩니다.



댓글 (6)
- 어
어쩌다개방구
25.11.06 · 115.♡.159.94
와... 미국은 정말 골프가 생활체육에 가까운가봐요... 월 50불 회비에 8불이면 라운드가 가능하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
빠빠른바람
→ 어쩌다개방구 작성자
25.11.07 · 162.♡.182.170
정규 골프장 (18홀 72타 기준)을 고집하지 않으면, 파3 9홀은 10불 정도면 라운딩 할 수 있습니다. 이 골프장은 오후에 가면 고등학생들이 체육활동으로도 많이 옵니다. - 베
베이수맨
25.11.06 · 218.♡.151.223
잔디 참 좋군요. 골프 치는 사람에겐 부러운 환경입니다. -
빠빠른바람
→ 베이수맨 작성자
25.11.07 · 162.♡.182.170
관리상태가 예전보다는 조금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미국은 주변에 골프장이 많아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차로 10분 거리에 골프장이 5개 있습니다. -
뿌뿌앵
25.11.06 · 118.♡.13.6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5129dc0.jpeg]
딱 10년전에 저도 갔다왔었네요 ㅎ -
빠빠른바람
→ 뿌앵 작성자
25.11.07 · 162.♡.182.170
추억이 소환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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