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걷고왔어요.
키
키단 (175.♡.178.68)
2024년 5월 16일 PM 06:41 · 수정됨(05. 18. 05:41)
조회 960 공감 0
정기적으로 만나는
매주 동기 모임이 있고
한달에 한번 만나는 후배들과의 모임.
오늘은 후배들과 명랑 골프 돌고왔네요.
날씨가 기가 막히게 좋았어요.
양잔디는 어렵네요 …ㅜㅜ


댓글 (12)
- 베
베이수맨
24.05.16 · 58.♡.45.202
정말 좋은 날씨에 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키키단
→ 베이수맨 작성자
24.05.17 · 222.♡.80.154
네.. 어젠 그야말로 푸르른 날이였어요~~ -
쾌쾌검
24.05.17 · 24.♡.11.15
코스 레이아웃도 좋고 경치가 완전 좋네요. 어느 코스인가요? -
키키단
→ 쾌검 작성자
24.05.17 · 222.♡.80.154
포천 베어크리크 입니다. -
촛촛불하나81
24.05.17 · 118.♡.224.14
사진이 예술이네요!!! -
키키단
→ 촛불하나81 작성자
24.05.17 · 175.♡.178.68
청명한 날씨가 다 한 하루였어요. -
악악식가
24.05.17 · 122.♡.20.105
어제인거죠?....사진 기가 막힙니다.. -
키키단
→ 악식가 작성자
24.05.17 · 175.♡.178.68
넵.. 어제였어요~~~
비 개인 날의 청명함으로
초록이 반짝반짝한 날이였답니다. - 깐
깐다좐진
24.05.17 · 219.♡.41.2
날씨가 다했네요.
기가 막힌 날입니다. -
키키단
→ 깐다좐진 작성자
24.05.17 · 222.♡.80.154
네... 날씨가 다 한 날이였습니다.
라운딩 하면서 그렇게 뒤를
돌아 본 적도 없는듯해요.
사방팔방이 다 초록초록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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