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땀 좀 흘렸습니다.
블
블랙맘바 (223.♡.55.254)
2024년 5월 3일 AM 09:20 · 수정됨(13:04)
조회 337 공감 0
옆동네 노젓는당 눈팅만했는데 로잉만 하는건 아니라 다모앙에 첫 글 올려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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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로킴
24.05.03 · 39.♡.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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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 시로킴 작성자
24.05.03 · 223.♡.55.254
부모님께서 튼튼한 엉덩이를 주셔서 감사한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
또또토이
24.05.03 · 211.♡.194.170
역시 로잉머신...
칼로리 소모가 엄청 나네여
이른아침?부터 엄청나시네요!! -
광광나라
24.05.03 · 210.♡.240.229
로잉머신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
새벽부터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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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와 손바닥 괜찮으십니까
오래 타면 물집 잡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