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6.5킬로
포
포체리카 (118.♡.66.22)
2024년 5월 18일 AM 10:37 · 수정됨(05. 19. 08:48)
조회 341 공감 0
오늘은 몸이 정말 무겁더라구요
어제 회식하고 팥빙수까지 먹었더니~~
그래서 그냥 걸었습니다.
새벽에 달리는 버릇이 있다보니
밝을 때는 어색하더군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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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로킴
24.05.18 · 39.♡.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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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시로킴 작성자
24.05.18 · 118.♡.12.225
인절미 팥빙수 ㅎㅎㅎ
코스모스 비슷하게 생겼는데 금계국이라
불러요. 꽃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나이 먹는건데요~~ㅎㅎㅎㅎ -
광광나라
24.05.18 · 106.♡.130.7
소모한 칼로리도 좋고
꽃길도 좋고 다 좋아요 -
포포체리카
→ 광나라 작성자
24.05.18 · 118.♡.12.225
저 길을 매일 혼자 다녀요~~
혼자 광녀니 처럼요 ㅎㅎㅎ -
광광나라
→ 포체리카
24.05.18 · 116.♡.2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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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24.05.18 · 211.♡.60.98
매일 뛸수 잇나요 ㅎ
잘하셧습니다 -
포포체리카
→ 마니 작성자
24.05.19 · 121.♡.23.249
그렇죠
그래도 오늘은 천천히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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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코스모스인가요 ? 예쁘네요
요샌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