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8 오운완
시
시로킴 (39.♡.28.43)
2024년 5월 18일 PM 01:39 · 수정됨(05. 19. 21:26)
조회 318 공감 0
오늘은 아들이 체육관을 가기 싫다고 떼를 쓰고
등산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가족 모두 강제 등산하고 왔습니다
등산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서 변칙적인 재미를 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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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나라
24.05.18 · 106.♡.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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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로킴
→ 광나라 작성자
24.05.19 · 222.♡.37.131
ㅎㅎ 가끔보면 아들이 등산을 가자고 하는게 신기하긴 합니다 -
마마니
24.05.18 · 211.♡.60.98
가족등산 좋습니다 ㅎ -
시시로킴
→ 마니 작성자
24.05.19 · 222.♡.37.131
저는 등산 그냥 저냥인데 ㅎㅎ
아내랑 아들이 좋아해서 종종 가네요 -
포포체리카
24.05.19 · 121.♡.23.249
저는 등산이 정말 가고 싶은데
안 가줘서 못가요.
산악회를 가볼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ㅎㅎ
멋진 아드님이네용~~ -
시시로킴
→ 포체리카 작성자
24.05.19 · 222.♡.37.131
등산 맞는 사람하고 가야죠 ㅎㅎ
그렇지 않어도 오늘은 산악회 분들 많이 오시던데
한번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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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등산 무지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