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 냅두고 새집 왔어요.
JOYk

Lv.1 JOYk (172.♡.118.68)

2024년 3월 29일 PM 04:18

조회 99 공감 0

십수년의 기록을 버리고
새집에 왔네요.
기분이 묘합니다.
어차피 살아가겠지만
정말 좀… 그르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