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un4me (172.♡.207.180)
2024년 3월 29일 PM 05:14
집주인 횡포로 힘들게 하루하루 지내다 넘어왔습니다.
이전 집보다 훨씬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만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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