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힘들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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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J (162.♡.186.6)
2024년 3월 29일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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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이지만
제가 알아야 할 이슈들을
시간이 없을 때 자주 보곤했는데
요 몇일 계속 들어갈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결국 이주를 하게되어 좀 마음이 슬프지만
적응해보겠습니다
피난민의 마음으로 왔지만
새집을 얻은 입주자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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