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daq50 (172.♡.90.29)
2024년 3월 29일 PM 07:27
꽤나 오랜시간 정들었던 곳이 같은 식구들을 ㅈ같이 대하는 바람에 이사를 결심하고
새로 전입왔습니다.
맘에 드는 이웃들 만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살만한 동네 만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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