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가입하고 저녁에 가입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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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range (162.♡.119.69)
2024년 3월 29일 PM 07:43
조회 128 공감 0
제가 난민이 될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클리에 TH-55 사용하면서 클량 회원 된 후 중간 공백기에 개편되어 아이디 없어져서
몇년전 재가입하여 유일하게 소소한 커뮤 생활하던 곳이었는데....
제가 관심 못가졌을때도 늘 제 자리에서 폭넓은 글들이 활발하던 곳이었는데
한순간에 몹쓸 곳이 되버린 사태를 직접 목도하니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또 한순간 다모앙 갖춰지고 모이는 과정도 또 새롭고 놀랍네요~~
지금은 뭔가 새로운 활력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대한민국도 새롭게 갖춰질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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