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이사했습니다.
아
아니온듯다녀가기 (172.♡.206.160)
2024년 3월 29일 P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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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가니 보기 싫은 꼴을 견디며 지낼 이유가 없고, 안타깝지만 행동해야 지킬 수 있겠지요.
클리앙에서 크게 활동한 것은 아니지만 날마다 둘러보는 게 10년 넘는 일과였는데 돌아가는 꼴이 정나미가 떨어져서 피난왔습니다.
그냥 주저앉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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