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왔습니다
맑
맑은생각 (172.♡.211.112)
2024년 3월 29일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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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혹시 하는 기대에 탈퇴와 게시글 삭제는 안했지만
대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오늘 아침에 이사왔습니다.
4500일 남짓 추억들을 묻고 오는 듯한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이주 오신 모든 분들과 예전 그 추억을 다시 살려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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