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ㅎㅎ 이것 마치 윤회하여 다른 세상에서 뵙는 기분입니다.
앙
앙코르 (172.♡.34.121)
2024년 3월 29일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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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더니
개똥 밭 주인이 하필 이승만이라
안되겠다 싶어 저도 따라 혀 깨물고 이곳에 왔습니다.
그랬더니만은 요거이 아주 새 집에 입주한 것처럼
도배를 뭘로 할까 - 이케아 투어 한 번 해야겠다 - 같은 기분이 몽글몽글 하네요.
새로 이사온 뉴비라 떡부터 돌리자 하고 나갔더니
이거 뭔 동네가 떡집인지 남의 집 떡만 가득 먹고 들어오는 모냥입니다.
모두 반가운데다
모두 어서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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