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imati (172.♡.222.37)
2024년 3월 29일 PM 10:14
고향을 등지고 떠나와 가슴이 아프지만... 새로운 다모앙 땅에서 꽃이 만개하기를 기대합니다.
엠팍에서 쫓겨나고... 클리앙은 떠나오고... 참 역경입니다.
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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