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key (162.♡.118.105)
2024년 3월 29일 PM 11:04
안녕하세요.
은하수가 빛나는 지구의 밤입니다.
아름다운 나의 연인에게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노래를 바치며
두서없을 막무가내 인사를 마칩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hPGzDhHZ7r0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