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3월 18일 PM 05:45
안녕하세요. 아직 글쓰기 권한이 없어서 형식상 가입인사 일단 한문장 적습니다.
어제부터 사이다의 연속이네요.
A형만이 느낄 수 있는 이 카타르시스... 이건 월드컵 4강의 환희보다 짜릿한... 인생의 어떤 결의 쾌락과도 견줄 수 없는 독보적인 뭉클함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오로지 A유형만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라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
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지
B의 끝이 설사 방법이 추하고 드러워서 성공에 이른다 하더라도 남는 것은 허탈함 뿐이겠죠.
죽을 때까지 B라도 되고 싶어서 저승길 문턱에서까지 이쪽에 줄서고 싶었던 YS처럼...
낼 겸공에 출연할 지 모르는 그 분은...
진작에 끝난 것 같지만 이제라도 살려면
쟤가 시켰어요! 저 출마안할게요! 리박 끝까지 파헤쳐서 결과로 증명해 보일게요!
이정도 완수하면... 음... 진정성을 좀 엿볼 수 있을지?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
매불쇼에 출연했던 그분처럼 국힘에 있을 때 목적합리성에 맞춰 사과부터 박고 시작해도 부족할 판에 고구마 팍팍 던지고 공 과 과라는 뻘소릴 하다가 지지자들을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토론회를 개최하신 그분과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빨리 글 적고 싶어요~~
가입인사입니다.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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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알앙알
· 14.♡.65.191
앙앙알앙알
03.19 · 14.♡.65.191
03.19 · 14.♡.6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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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청춘
· 182.♡.175.89
마마음은청춘
03.19 · 182.♡.175.89
환영합니다{emo:damoang-emo-011.gif}
03.19 · 182.♡.1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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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고 환영합니다~~{emo:damoang-emo-012.gif}{emo:damoang-emo-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