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클리앙에서 넘어왔습니다.
S
Smile119 (172.♡.233.60)
2024년 3월 30일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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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통해서 오래전에 알게 되었는데 이번 이변은 처음봅니다
인생의 희노애락을 즐기면 늘 함께했던 곳인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망설이게 되고 다시 생각하고 여기로 이주합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할수만 있다면 도움을 주고싶은 마음뿐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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