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인 터를 찾아왔습니다
비
비로소 (172.♡.119.22)
2024년 3월 30일 PM 04:31
조회 142 공감 0
운영자가 권력자의 자세를 취하는듯 해 따라 온 그저 여러모로 소시민일 따름인 회원입니다
당분간은 저쪽도 탈퇴하지않고 가끔 관망해볼 요량입니다
자발적이고 건강하며, 때로 논쟁할수 있겠으나 현명한 자정기능으로 민초들의 터로서 중심과 방향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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