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
바날동크 (172.♡.222.112)
2024년 3월 31일 A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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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 중요한 시기에 닥친 이번 상황이 참 마음에 안듭니다.
만, 이곳에서 그곳에서의 시간들 처럼 위로 받고, 위로 하는 시간을 찾아볼까 합니다.
닉을 바꿀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곳과 동일한 닉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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