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0년 4월 18일
거침없이하이킥

Lv.1 거침없이하이킥 (172.♡.123.68)

2024년 3월 31일 PM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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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다급히 전화가 옵니다.

리앙 회원가입받고 있대!!!

클리앙에서 뭐든 할 수 있는 남편에게 살짝 질투심도 있었고, 그동안 눈팅족인게 못내 서운했던지라 회원가입받는다길래 냅다 가입하고, 가슴벅차 올랐던게 불과 4년전이었네요.  참 지식인 클리앙 유저분들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이사왔습니다.  아는게 많지않다는 핑계로 글을 잘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활동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클리앙에 벌레들 들끓는거 정말 못봐주겠네요.  틈틈이 빈댓, 신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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