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쩌러 (172.♡.34.17)
2024년 3월 31일 PM 05:13
그 동안 쟁여놨던 그 집의 짐을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일단 몸만 빠져나왔습니다.
새 집에도 살림장만해야죠^^
같이 가재도구 불려나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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