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들 계셨군요
쉘
쉘던 (172.♡.222.143)
2024년 3월 31일 PM 10:05
조회 121 공감 0
가입인사 드립니다.
급속하게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보며 아음이 아팠습니다.
활동 기간이 길지 않았던 눈팅러도 이런데 애정 갖고 오랫동안 활동했던 회원님들은 어땠을지 가늠도 안되더군요.
새로운 진보 커뮤니티의 역사가 시작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다모앙, 아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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